DGB금융그룹 계열사인 하이투자파트너스(대표이사 권준희)는 ‘스마트 DGB 디지털그린 벤처펀드’를 결성하고 신재생에너지와 친환경 분야에 적극적인 투자 행보를 보이며 그룹의 ESG(환경·사회·지배구조) 경영에 동참하고 있다. 하이투자파트너스는 올 하반기 중소형 태양광 민간 독립발전(IPP) 기업인 ‘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(BEP)’의 시리즈(Series) B 라운드 후속투자에 이어 전기차 충전 서비스 업체인 ‘에버온’에 30억원을 투자했다.
하이투자파트너스는 대경기술지주, 대구테크노파크, 경북테크노파크 등 대구·경북지역 3개 유관기관과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. 이번 협약은 대구·경북지역 창업 투자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역 유망 스타트업 공동 발굴 및 투자를 지원하고 Accelerating 분야에 협력하게 된다.